이마트 ESG팀
커머스 시대의 연금술사
커머스 환경에서 반드시 발생하는 반품과
재고를 폐기하지 않고 탄생한 목적의
100%를 달성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듭니다.
What we do
리퍼브의 시작부터 끝까지
가치가 다시 살아나는 전 과정을 연결합니다.
리퍼브의 시작부터 끝까지
가치가 다시 살아나는 전 과정을 연결합니다.
Our Mission
우리는 살립니다.
다시 사용될 수 있는 상품에 새로운 생명을 부여합니다. 분류 · 상태 점검 · 클리닝 · 구성품 확인 · 패키지 정비 등 다시 고객을 만날 수 있도록 모든 과정을 단계별로 관리합니다.
Our Strength우리는 만납니다.
리퍼브 순환의 옴니채널인 땡큐마켓부터 국내 100개 이상의 파트너 스토어, 그리고 해외시장까지. 멈춰 있던 상품이 다시 누군가의 일상이 되도록, 우리는 상품과 고객이 만나는 가장 가치 있는 길을 설계합니다.
Our BusinessTrusted by Partners
팜코브는 단순한 재고관리 기업이 아니라, 유통 전 과정에서 ‘지속가능한 순환’을 실천하는 파트너입니다. 함께 협업하며 버려질 뻔한 상품이 새로운 가치를 얻는 과정을 직접 보았습니다. ESG 관점에서도 실질적인 효과를 만드는 팀입니다.
팜코브는 리퍼브 산업의 구조적 문제를 정확히 짚고, 데이터와 기술을 통해 새로운 시장 기회를 만들어가는 팀입니다. 시장성과 ESG 임팩트를 동시에 증명할 수 있는 드문 스타트업입니다.
바인벤처스 심사역
통관 이후 반품이 어려운 직구상품은 글로벌 물류사들이 오랫동안 겪어온 실무적 난제입니다. 팜코브는 이 흐름을 연결해 상품이 국내 시장에서 다시 가치로 전환되도록 만들며, 공급망 전반의 부담을 실질적으로 줄여주고 있습니다.
LX판토스
팜코브의 시스템은 실무 중심적이고 빠릅니다. 복잡한 재고와 상품정보를 효율적으로 정리해 유통의 속도를 높여주었습니다. 단순한 솔루션이 아닌, 현장을 이해하는 실질적인 기술 파트너입니다.
SSG.COM SCM 운영팀
팜코브는 AI와 물류시스템을 융합해 불필요한 낭비를 줄이고, 신뢰 가능한 순환경제 모델을 만드는 스타트업입니다. 우리는 이들의 도전이 글로벌 시장에서도 의미 있는 변화를 이끌 것이라 확신합니다.
글로벌핀테크산업진흥센터 이사장
팜코브는 단순한 재고관리 기업이 아니라, 유통 전 과정에서 ‘지속가능한 순환’을 실천하는 파트너입니다. 함께 협업하며 버려질 뻔한 상품이 새로운 가치를 얻는 과정을 직접 보았습니다. ESG 관점에서도 실질적인 효과를 만드는 팀입니다.
이마트 ESG팀
팜코브는 리퍼브 산업의 구조적 문제를 정확히 짚고, 데이터와 기술을 통해 새로운 시장 기회를 만들어가는 팀입니다. 시장성과 ESG 임팩트를 동시에 증명할 수 있는 드문 스타트업입니다.
바인벤처스 심사역
통관 이후 반품이 어려운 직구상품은 글로벌 물류사들이 오랫동안 겪어온 실무적 난제입니다. 팜코브는 이 흐름을 연결해 상품이 국내 시장에서 다시 가치로 전환되도록 만들며, 공급망 전반의 부담을 실질적으로 줄여주고 있습니다.
LX판토스
팜코브의 시스템은 실무 중심적이고 빠릅니다. 복잡한 재고와 상품정보를 효율적으로 정리해 유통의 속도를 높여주었습니다. 단순한 솔루션이 아닌, 현장을 이해하는 실질적인 기술 파트너입니다.
SSG.COM SCM 운영팀
팜코브는 AI와 물류시스템을 융합해 불필요한 낭비를 줄이고, 신뢰 가능한 순환경제 모델을 만드는 스타트업입니다. 우리는 이들의 도전이 글로벌 시장에서도 의미 있는 변화를 이끌 것이라 확신합니다.
글로벌핀테크산업진흥센터 이사장
팜코브는 단순한 재고관리 기업이 아니라, 유통 전 과정에서 ‘지속가능한 순환’을 실천하는 파트너입니다. 함께 협업하며 버려질 뻔한 상품이 새로운 가치를 얻는 과정을 직접 보았습니다. ESG 관점에서도 실질적인 효과를 만드는 팀입니다.
Connect with Us
모든 상품은 다시 쓰일 기회를 만날 자격이 있습니다.
지금, 당신의 소중한 상품도 두 번째 기회를 만들어보세요. 전문가와 상담을 통해 상품의 새로운 가능성을 확인하세요.
상태에 상관없이 폐기한다
규정된 처리절차가 없다
원가 이하로 일괄 처분한다
재처리가 오히려 부담이다
반품율이 10%를 넘는다
반품 처리 시스템이 없다
재처리가 오히려 부담이다
반품율이 10%를 넘는다
반품 처리 시스템이 없다
재무손실로 연결되고 있다
생산/판매 일정량이 남는다
각 점포마다 발생한다
상태에 상관없이 폐기한다
규정된 처리절차가 없다
원가 이하로 일괄 처분한다